서울 도봉구가 내년 1월에 문을 여는 구립 노인 전문요양시설에 입소할 노인 131명을 모집합니다.
입소대상은 서울 도봉구에 사는 65살 이상 노인으로, 치매나 중풍 등 중증환자나 누워서 지내야 하는 환자 등입니다.
전문요양환자 백명의 경우 보증금 780만원에 월 65만원을 내야 하며, 단기보호환자나 주간보호환자들은 각각 하루 만 4천원과 9천원을 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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