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1차 동시분양 승인과정에서 분양가를 최대 1억원 이상 내린 단지가 나오는 등 평당 분양가가 평균 23만원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30일 공고된 서울11차 동시분양 평당 아파트는 평균 천376만원으로 당초보다 23만원 낮아졌습니다.
반포동 SK뷰 69평형은 18억 5천백여 만원에서 17억 4천8백여 만원으로 분양가가 1억 3백만원 가량 낮아졌으며 다른 아파트들도 적게는 60여 만원에서 많게는 5,6천만원까지 분양가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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