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초등생 제자 추행' 교사 기소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초등학교 남학생 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교사 이모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3월에서 5월 사이 네 차례에 걸쳐 수업시간 도중에 초등학교 4학년생인 제작 박모군의 성기를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제자가 귀여워서 교육적 차원에서 한 행동이었다"고 주장했지만 검찰은 "박군이 거부 의사를 분명히 밝힌만큼 강제추행 혐의가 인정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