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여, 4대 개혁법 연내 처리방침 불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열린우리당은 28일밤 이부영 의장과 천정배 원내대표 등 당상임중앙위원과 기획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지도부 회동을 갖고 올해안에 국가보안법 폐지안을 비롯한 4대 개혁법안의 연내 처리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28일 심야회동에서 열린우리당은 4대 법안의 올해안 처리는 국민과의 약속으로 일부에서 주장하는 국가보안법 등 일부 개혁법안의 단계적 처리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일부 참석자들은 민생법안의 원만한 처리와 야당과의 관계를 고려해 국가보안법 폐지안 처리를 내년으로 미루자고 주장해 상당한 논란이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열린우리당이 국가보안법 폐지를 비롯한 4대개혁법안의 올해안 처리 입장을 재확인함에 따라 4대 법안 처리를 국가적 재앙으로 규정한 한나라당과의 갈등과 대립은 더욱 심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