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무통분만 수가 현실화 전까지 시술 중단"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대한의사협회는 마취제를 투여해 산통을 완화해주는 무통분만의 수가가 현실화되기 전까지 무통분만 시술을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의협은 무통분만이 명백한 마취행위이고 산모의 선택에 따라 이뤄지는 것인 만큼 비급여 수가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의협은 또 현행 수가에는 무통분만에 따른 재료대와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초빙료가 포함돼 있지 않아 현실성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