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들이 설사와 구토 등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충북 교육청은 충주시 교현초등학교 학생 백50여명이 26일 오후부터 설사와 구토증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 가운데 58명은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26일 점심 학교급식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학생들의 가검물을 채취재 정밀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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