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화성 실종 여대생 청바지서 정액 검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화성 여대생 실종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실종 다음날 도로변에서 발견된 실종 여대생의 청바지에서 정액을 뽑아내 유전자 감식을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정액이 사건 관련자의 것인지 아직 확인할 수 없지만 용의자를 붙잡았을 경우 대조를 위한 참고 증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