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자동차세 불합리한 점 고친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차량 가격에 관계없이 배기량에 따라 일률적으로 부과하는 현행 자동차세가 불공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자동차 10년타기 시민운동연합'은 수입 외제차처럼 가격이 비싼 차량일수록 세금을 많이 물게 해야한다며, 자동차세 부과 개정 입법안을 행정자치부에 제출했습니다.

이에 대해 수입차 업계는 비싼 차를 가졌다는 이유로 매년 높은 세금을 내는 것은 부당하다는 반대입장을 밝혀 논란이 예상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