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과 NHN 등 지방으로 이전을 추진중인 9개 기업에 대해 처음으로 부지매입을 위한 정부 보조금이 48억원씩 지급됐다고 산업자원부가 밝혔습니다.
이들 기업이 받는 보조금 총액은 총 96억원으로 산자부와 지방이전 기업을 유치한 지방자치단체가 각각 48억원씩 지원했습니다.
산자부는 지난 4월부터 지방이전을 위해 부지매입계약을 체결한 수도권 소재 3년 이상 종업원 100인 이상 고용기업의 전부 또는 일부 이전에 대해 부지매입비의 최대 50%까지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이번이 첫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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