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남부 내륙 지방에 안개가 끼면서 서울과 지방을 오가는 왕복 항공기 8편이 결항됐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25일 아침 7시 반 출발 예정이던 김포발 대구행 대한항공 항공기가 결항된 것을 시작으로 서울과 울산, 대구 등을 잇는 항공기 8편이 결항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인천국제공항은 항공기 이·착륙이 원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5일 오전 남부 내륙 지방에 안개가 끼면서 서울과 지방을 오가는 왕복 항공기 8편이 결항됐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25일 아침 7시 반 출발 예정이던 김포발 대구행 대한항공 항공기가 결항된 것을 시작으로 서울과 울산, 대구 등을 잇는 항공기 8편이 결항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인천국제공항은 항공기 이·착륙이 원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