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핏 보면 여느 그림 전시회나 다를 바 없는 전시회장입니다.
그러나 가까이 다가설수록 뭔가 다른 느낌인데요, 이 전시회의 특징은 음식물을 작품의 재료로 삼았다는 것입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젊은 화가들은 각종 초상화, 풍경화 등에 전통적인 물감이 아닌 햄, 치즈, 초콜릿, 쿠키 등 상상할 수 없는 재료로 창조적인 작품을 만들어 내 세계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고 합니다.
전시회장으로 가서 감상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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