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내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해 교통과 제설, 화재예방 등에 대한 특별대책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적설량에 따라 지하철과 버스 운행을 연장운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극빈층 16만명에 대한 생계급여와 주거급여 등으로 2천억원을 배정하고 노숙자와 방학기간 결식 학생에 대한 특별지원 대책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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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내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해 교통과 제설, 화재예방 등에 대한 특별대책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적설량에 따라 지하철과 버스 운행을 연장운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극빈층 16만명에 대한 생계급여와 주거급여 등으로 2천억원을 배정하고 노숙자와 방학기간 결식 학생에 대한 특별지원 대책도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