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브리지캐피탈의 제일은행 매각작업이 실사단계로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일은행은 실사에 협력하기 위해 여신심사팀 등 10여 명을 전담 배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은행 관계자는 인수를 위해 실사에 나선 주체가 누구인지는 아직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금융계에서는 홍콩상하이은행을 가장 가능성이 높은 인수주체로 꼽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 등도 일부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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