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시험 부정행위 사건과 관련해 24일 오후 교육부와 정보통신부, 이동통신회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적인 대책회의가 열렸습니다.
24일 회의에서는 수능 시험장에 전파차단기를 설치하는 등의 기술적인 방지 방안과 함께, 시험 감독관을 늘리고 시험지 유형을 다양화하는 시험관리 방안을 포함해 부정행위를 원천적으로 막기 위한 대책이 논의됐습니다.
대책회의는 수능 시험에서의 부정행위 방지에 대한 최종 방안이 나오는 내년 1월까지 매주 1회씩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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