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이용 수능 부정행위 사건에 '일진회' 등 교내 폭력써클의 개입은 없었다고 수능 부정 주범급 학생들이 진술했습니다.
24일 오전 광주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서 19살 한 모군 등 수능 부정행위 주범급 학생 6명은 "도우미들은 초등학교 때부터 운동을 하면서 친하게 지내온 후배들로 폭력써클에 의한 강압적 부정행위는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또 "중학교 동창친구들끼리 만들었지 외부세력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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