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컴퓨터 신기술 경쟁업체에 넘긴 2명 영장청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중앙지검 컴퓨터수사부는 국내 경쟁업체로 옮기면서 컴퓨터 입력장치 기술을 넘긴 혐의로 D사의 전 직원 33살 고모씨와 31살 배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7월 D사를 퇴사한 뒤, 다음달 경쟁업체에 입사하면서 D사가 보유한 2개 기술관련 자료 일체를 A사에 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경쟁업체 대표에 대해서도 기술유출을 공모했는지를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