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 전철이 종점이던 오리역에서 용인시 구성읍의 보정역까지 2.6킬로미터 연장됐습니다.
보정역은 오는 26일 개통식을 갖고 문을 열 예정이며, 용인시는 이에 맞춰 버스노선을 조정해 환승을 도울 예정입니다.
보정역 개통으로 죽전과 구성 등 만성 교통난을 겪고 있는 용인 서북부 지역 주민들이 서울을 오가기가 쉬워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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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선 전철이 종점이던 오리역에서 용인시 구성읍의 보정역까지 2.6킬로미터 연장됐습니다.
보정역은 오는 26일 개통식을 갖고 문을 열 예정이며, 용인시는 이에 맞춰 버스노선을 조정해 환승을 도울 예정입니다.
보정역 개통으로 죽전과 구성 등 만성 교통난을 겪고 있는 용인 서북부 지역 주민들이 서울을 오가기가 쉬워질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