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의실천연합은 올해 서울시정에 대해 10점 만점에 5.5점으로, '보통'으로 평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하철 건설부채 절반감축과 맛있는 수돗물 공급 등 2개 사업이 '충분' 등급을 받았고, 청계천 2005년까지 복원과 생활녹지 백만평 확충 등 10개 사업이 '불충분' 등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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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의실천연합은 올해 서울시정에 대해 10점 만점에 5.5점으로, '보통'으로 평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하철 건설부채 절반감축과 맛있는 수돗물 공급 등 2개 사업이 '충분' 등급을 받았고, 청계천 2005년까지 복원과 생활녹지 백만평 확충 등 10개 사업이 '불충분' 등급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