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시험 부정행위에 대한 경찰 수사가 서울 지역에서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서울지역 유명 대학에 합격 시켜주겠다는 글을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올린 20살 김 모씨에 대해 조사를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그러나 김씨가 자신의 명의가 도용당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이 밖에 수능시험 부정행위에 관련된 인터넷 문서 5건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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