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가 이달초 3억달러 규모의 해외 자산유동화증권을 신규 발행한데 이어 4억달러 규모의 해외 ABS 차환 발행에도 성공했습니다.
삼성카드는 23일 홍콩에서 HSBC와 4억달러 규모의 ABS 차환 발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ABS는 신용카드 매출 채권을 담보로 지급보증없이 발행되며 금리는 현재 연 2.9% 수준인 런던은행간금리에 0.66%포인트가 가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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