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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시위 보수단체 간부 사전 구속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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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는 지난달 4일 국보법 사수 집회과정에서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반핵반김 국민협의회 신해식 대변인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또 8.15 민족통일대회 집회 때 폭력시위를 선동한 혐의를 받고 있는 파병반대 비상국민행동 관계자 정모씨에 대해서도 경찰에 구속수사를 지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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