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국내 첫 당뇨병 치료제 임상 돌입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국내에서 처음 개발한 당뇨병 치료제가 임상연구에 들어갔습니다.

종근당이 만든 당뇨병 치료제 CKD-501은 동물을 대상으로 한 임상 전 시험에서 기존 제품보다 3배 이상 강한 약효를 보였다고 식약청이 밝혔습니다.

이 치료제가 임상시험을 거쳐 2007년 쯤 출시되면 국내 당뇨병 치료제 시장에서 300억원 어치를 점유할 것으로 의약계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