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정통부 "수능시험장 휴대전화 전파차단 검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진대제 정보통신부장관은 22일 휴대전화를 이용한 수능시험장 부정행위 의혹과 관련, "향후 교육인적자원부와 협의해 모든 시험장에 휴대전화 차단장치를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진 장관은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휴대전화 전파차단 장치의 운용은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진 장관은 "지난 9월 1일 교육부로부터 수능시험 지역 주변의 기지국 폐쇄를 요청 받았으나 관련 담당자들의 협의과정에서 '불가하다'고 통보했다"면서 "당시 기지국 폐쇄 반대 결정은 정통부의 의견이었으며 이렇게 문제가 커질 줄 몰랐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