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경남 산청군 이방산서 산불, 등산객 대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21일 오후 5시쯤 경남 산청군 이방산에서 불이 나 0.5 핵타아르를 태운 뒤 3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주변 보암사 스님과 등산객 20여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불은 다행히 암자로는 번지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등산객의 실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