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회장 일가 납치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오늘 확인된 1명을 포함해 전체 용의자수를 5명으로 압축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검거된 회장의 전 운전기사 30살 김모씨 등 3명, 공개수배된 30살 배모씨 외에 배씨가 인터넷을 통해 끌어들인 27살 정모씨가 이번 범행에 가담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20일 홍씨와 박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배씨와 정씨를 검거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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