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부정사건의 가담학생이 백명으로 늘어났습니다.
광주동부경찰서는 학생들로부터 이번 사건의 가담자가 대학생 1명을 포함해 10명이 더 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수험생과 이른바 도우미등 가담자는 모두 백여명으로 늘었습니다.
경찰은 이들 가운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학생 6명에 대해 21일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이와 함께 해당 고사장의 시험감독관들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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