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공항터미널 지하상가에 입주한 게임업체에 각종 특혜를 제공해 회사에 40억원 상당의 손해를 입히고 금품 10억원을 받은 혐의로 한국 도심공항 터미널 사장 조모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 조사결과 조씨는 돈을 받을 때 처형이나 친구 등의 계좌를 이용하거나 현금을 받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숨기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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