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9일 오전 10시쯤 대구시 비산동 섬유코팅제 생산업체인 진광화학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해 근로자 등 11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또 공장 5곳이 불 타고 근처 주택의 가구와 유리창이 부서져 주민들이 긴급대피했습니다.
경찰은 작업 도중 스파크가 화학물질에 옮겨 붙어 폭발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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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10시쯤 대구시 비산동 섬유코팅제 생산업체인 진광화학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해 근로자 등 11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또 공장 5곳이 불 타고 근처 주택의 가구와 유리창이 부서져 주민들이 긴급대피했습니다.
경찰은 작업 도중 스파크가 화학물질에 옮겨 붙어 폭발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