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새벽 4시쯤 부산시 범일4동 모 성형외과 앞길에서 37살 최 모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숨지기 전까지 친구 37살 이 모씨 등과 함께 근처 술집에서 술을 마셨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이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19일 새벽 4시쯤 부산시 범일4동 모 성형외과 앞길에서 37살 최 모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숨지기 전까지 친구 37살 이 모씨 등과 함께 근처 술집에서 술을 마셨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이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