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아침 8시 반쯤 광주 광산구 임곡역 주변 철로에 거리표시 표지판 2개가 버려져 KTX 열차가 멈춰섰습니다.
이 사고로 장애물을 치우는 과정에서 열차 운행이 27분간 운행이 지연돼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철도공안과 경찰은 다리를 저는 남자가 기둥 2개를 뽑아 철로 위에 놓고 사라지는 것을 목격했다는 45살 장 모씨의 말에 따라 이 일대에서 용의자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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