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닷새째 급락하면서 1달러에 1,070원대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18일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3원 40전 하락한 1.078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뒤 낙폭이 확대됐습니다.
10시 25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9원 69전 하락한 1,071원 70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엔화환율이 하락한데다 달러화 매물이 늘면서 환율 하락폭이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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