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무원노조의 파업에 가담한 혐의로 전공노 대구동구청 지부장 38살 김 모씨를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5일부터 강행된 전공노의 파업에 참가하며 공무원의 집단행동을 주도한 혐의입니다.
이에 앞서 대구 동구청은 16일 오후 김씨를 직위해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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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무원노조의 파업에 가담한 혐의로 전공노 대구동구청 지부장 38살 김 모씨를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5일부터 강행된 전공노의 파업에 참가하며 공무원의 집단행동을 주도한 혐의입니다.
이에 앞서 대구 동구청은 16일 오후 김씨를 직위해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