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새벽 4시쯤 서울 신원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나 잠을 자고 있던 48살 김 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30평짜리 비닐하우스 한 동을 태워 6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합선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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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새벽 4시쯤 서울 신원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나 잠을 자고 있던 48살 김 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30평짜리 비닐하우스 한 동을 태워 6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합선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