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여행을 가거나 레포츠를 즐기다 보면 뜻하지 않게 다치는 경우가 생깁니다. 레저 전용 보험에 들어두면 이런 사고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레저 보험 상품을 윤소영 아나운서가 소개합니다.
<아나운서>
금요일까지 주말 보상을 확대한 레저 보험 상품입니다.
주말에 사고가 나면 평일보다 2배나 높은 보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상모/신한생명 상품개발팀 : 생명보험 가입자는 보험가입시 약정한 정액보험금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즉, 여러상품에 중복 가입돼 있어도 모든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겠습니다.]
월 2, 3만원만 내면 교통 사고를 비롯해 추락, 익사사고, 골절, 화상 등 왠만한 보장을 다 받을 수 있습니다.
스키 보장만 특화한 스키 전용 보험 상품입니다.
스키 시즌동안에만 가입하는 상품으로 보장 기간이 짧아 보험료도 쌉니다.
보장기간이 이틀이라면 보험료는 2천원만 내면 됩니다.
스키를 타다 다치면 치료비와 위로금으로 30~50만원 정도가 나오고 다른 사람에게 상해를 입혀도 천만원까지 보험금이 지급됩니다.
골프, 축구, 인라인 스케이트 등 다양한 스포츠 상해를 한꺼번에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도 있습니다.
단기보험 상품에 비해서는 보험료가 비싸지만 상해를 입었을 때 많게는 4, 5천만원까지 보상금이 나옵니다.
레저 보험 상품은 회사와 상품 종류에 따라 보장 내용이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필요한 보장 내용을 갖춘 상품인지 꼼꼼히 따져보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