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저지시민연대 등 보수성향 시민단체들은 매주 수요일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와 피랍 국군포로 송환, 탈북자 인권보장 등을 촉구하는 촛불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17일 저녁 7시 서울 광화문에서 첫 집회를 갖는 것을 시작으로 20∼30명 규모의 정례 촛불집회를 매주 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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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저지시민연대 등 보수성향 시민단체들은 매주 수요일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와 피랍 국군포로 송환, 탈북자 인권보장 등을 촉구하는 촛불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17일 저녁 7시 서울 광화문에서 첫 집회를 갖는 것을 시작으로 20∼30명 규모의 정례 촛불집회를 매주 열어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