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 가운데 8명은 상사와의 마찰 때문에 직장을 그만두고 싶었던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IT잡피아에 따르면 최근 직장인 1천8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직장 상사와의 마찰 때문에 퇴사 또는 이직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고 있다는 응답자가 78.6%나 됐습니다.
상사와의 주된 갈등 요인으로는 성격차이로 인한 갈등이 35%로 가장 많았으며 업무로 인한 갈등과 가치관 차이로 인한 갈등 순이었습니다.
가장 일하기 어려운 상사의 유형은 독단적이고 권위적인 상사, 업무능력이 떨어지는 상사, 완벽주의 상사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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