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을 방문중인 노무현 대통령은 현지 신문인 에스타도 데 상파울로와의 서면 회견에서특정 이슈를 계기로 표출된 반미정서는 수평적이고 건강한 대미관계를 바라는 적극적 의사표시과정으로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한미 양국이 주요현안에 대해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는 건강한 협력관계를 유지할 때 반미정서는 자연스럽게 극복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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