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방방재본부는 오는 30일까지 겨울철 화재취약 지역인 재래시장과 숙박업소 등 84곳에 대해 야간가상화재 진압훈련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각 지역 자위소방대와 소방서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훈련에는 소방차, 특수차, 구급차 등 천2백여대와 소방관과 소방대원 6천6백여명이 동원되며 진압대원들의 현지적응훈련을 위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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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방방재본부는 오는 30일까지 겨울철 화재취약 지역인 재래시장과 숙박업소 등 84곳에 대해 야간가상화재 진압훈련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각 지역 자위소방대와 소방서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훈련에는 소방차, 특수차, 구급차 등 천2백여대와 소방관과 소방대원 6천6백여명이 동원되며 진압대원들의 현지적응훈련을 위주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