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학년도 대학 신입생부터 교직과목 이수학점이 20학점에서 33학점으로 늘어 비사범대 출신이 교단에 서기가 더욱 어려워질 전망입니다.
또 2009년부터 사범대와 일반대 교직과정, 교육대학원 등에 대해 평가인정제가 실시돼 기준에 미달되면 교원 양성기능이 제한됩니다.
이와함께 교원 양성기간도 5년으로 늘어나거나 6년제 전문대학원 제도가 도입됩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교원 양성체제 개편 종합방안' 시안을 마련하고 공청회 등을 통한 의견수렴을 거쳐 내년 1월에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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