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건설현장서 트럭운전사 매몰 사망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15일 낮 12시쯤 대구시 달성군 양수장 건설현장에서 터파기 작업 도중 흙더미가 무너져 내리면서 15톤 덤프트럭을 덮쳐 운전사 45살 손 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절단면 지반이 약해져 토사가 무너져 내리는 바람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