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2년 임기의 11대 위원장 선거에 2팀의 후보가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후보등록 마감일인 지난 12일까지 조희주-황옥주, 이수일-박경화 2팀이 등록해, 15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전교조 송원재 대변인은 다음 달 8일부터 투표가 이뤄지고, 12일 당선자가 확정되며,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때는 결선투표를 거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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