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교육과정을 영어로 진행하는 단과대학이 국내 최초로 연세대에 만들어집니다.
정갑영 연세대 교무처장은 글로벌 교육에 대한 요구에 부응하고 국내외 우수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해 모든 강좌를 영어로 진행하는 '언더우드 국제학부'를 2006년 1학기 설립한다고 밝혔습니다.
연세대는 당장 내년 수시전형으로 내·외국인 학생 50명씩을 선발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전형방법은 다음 달 확정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