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아파트 주민들의 승용차 자율요일제 참여를 늘리기 위해 아파트 단지별로 제작해 사용하는 주차 스티커를 요일제 스티커로 겸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존 아파트 125만 가구에 대해서는 다음달부터 주차·요일제 겸용 스티커를 배포하고 내년 3월 1일 이후 사용승인되는 신규아파트 단지는 입주에 맞춰 겸용 스티커를 발급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서울시는 등록된 승용차 가운데 50.2%가 요일제 스티커를 부착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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