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을 앞두고 전국 노숙자들을 대상으로 정부가 다음주부터 집중 상담보호를 실시합니다.
보건 복지부는 이기간동안 노숙자들에 대한 개별면담을 통해 전문 사회복지시설에 입소하도록 유도하고 관련시설에 대한 안전점검도 함께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의 경우 노숙자 개별면담은 다음주 월요일부터 19일까지 서울역과 영등포역, 청량리역, 을지로·시청주변, 종로 등지에서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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