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당선 확정 직후 축전을 보낸 노무현 대통령에게 13일 답신을 보내 "재선을 축하해준데 대해 감사한다"며 사의를 표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답신에서 "양국 관계의 중요성을 소중히 여기며 재선 임기동안 우리 시민과 그들의 자녀들을 위해 더 좋고 안전해지도록 노대통령과 함께 일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고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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