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은 12일 제 341차 민방위의 날 훈련을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사이렌 경보나 주민과 차량에 대한 통제 없이 전국 324개 지역에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농촌, 산간지역에서는 폭설이나 산불대비에, 도심지역에서는 빌딩, 상가, 지하철 등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시설에서 발생하는 테러 대비에 중점을 둬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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