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케인 부참모장 "철책 절단 전문가 소행"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군사정전위 미국측 대표인 토머스 케인 유엔사 부참모장은 9일 최전방 철책 절단사건과 관련해, "절단 부위가 매우 정교해 전문가의 소행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케인 부참모장은 9일 기자회견에서 "철책선 절단에 대한 현장 조사 결과 이런 결론을 내렸다"고 말하고 "월북자가 여럿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