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저소득층 아동 25만명이 방학중이라도 급식비 2천백원을 매일 지급받게 됩니다.
또 전기·수도·가스료 체납자에 대한 공급중단 조치를 동절기중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저소득층에 정부 양곡을 50% 할인해 공급합니다.
정부는 9일 사회문화정책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동절기 서민 생활안정대책으로 이런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정부는 전국의 경로당 4만6천개소에 대해 겨울철 난방비를 20만원 인상해 50만원을 지급하고 미신고 복지시설과 사회복지시설에도 최고 월 백만원의 난방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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