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자동차 판매 사상 최고가인 15억원짜리 외제 스포츠카가 팔렸습니다.
이 차는 스포츠카의 대명사인 페라리의 최고급 모델 '엔초 페라리'로 지난 9월 서울에 거주하는 한 50대 사업가에게 팔렸다고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밝혔습니다.
'엔초 페라리'는 페라리 창업주인 엔초 페라리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특별 제작돼온 2인승 스포츠카로 전세계적으로 399대만 한정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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