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건설업의 체감경기를 나타내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가 지난달 38.2를 기록해 지난 7월 이후 넉달째 50을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경기실사지수가 100을 초과하면 체감경기가 호전됐음을, 100 미만이면 악화됐음을 뜻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건설업의 체감경기를 나타내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가 지난달 38.2를 기록해 지난 7월 이후 넉달째 50을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경기실사지수가 100을 초과하면 체감경기가 호전됐음을, 100 미만이면 악화됐음을 뜻합니다.